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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라! 라하이 로이 표류물

사전 테마 이벤트

규칙

『이벤트 소개』
보행자 거리에 균열이 생긴 이후, 호나미 시 곳곳에 라하이 로이 지역에서 온 「표류물」이 나타났으며, 그것들은 소노라에 의해 떠나간 사람들이 익숙한 모습으로 변했습니다. 나미폰은 이런 주파수에서 원래의 정보를 복원할 방법을 알고 있는 것 같습니다... 라하이 로이에서 온 아득한 풍경이 당신의 눈앞에 펼쳐질 것입니다.

『이벤트 조건』
조수 임무 「눈 속에 흐르는 별빛」 완료

『이벤트 규칙』
이벤트 오픈 후 나미폰은 매일 표류물에 관련된 새로운 단서를 하나 제공합니다. 관련된 표류물을 찾아 그 안에 숨겨져 있는 정보를 복원하면 해당 보상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개방 정보

개방일
0, 1, 2, 3, 4, 5, 6

관련 테이블

2

ActivityQuestConfig

Max Day 0
행 수
2
Condition Ids
13000210
Ids
106700101, 106700102
Open Days
0
Quest Ids
181850000, 181850013
Max Open Day
0

PreHeatTaskActivity

Max Day 6
행 수
7
Ids
1, 2, 3, 4, 5, 6, 7
Open Days
0, 1, 2, 3, 4, 5, 6
Quest Ids
181850001, 181850002, 181850003, 181850004, 181850005, 181850006, 181850007
Max Open Day
6

텍스트 예시

고대 자기극이 변화하면서 라하이 로이 지역을 솔라리스의 새로운 극점으로 만들었고, 세월이 흐르며 두꺼운 얼음층 아래의 지하 동굴은 점차 인류의 새로운 거주지가 되었다. 이 따뜻하고 습윤한 지하 오아시스에는 사람들에게 「태양」이라 불리는 또 다른 존재가 있다. 고개를 들고 바라보라, ██의 존재가 영원히 빛나는 햇빛을 가져다 주리라. 하지만 필자의 마음에는 항상 의문이 맴돌고 있다—— 언젠가 ██이 갑자기 꺼져버린다면,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하지?이곳은 솔라리스의 가장 큰 학생 식당은 아닐 수도 있지만, 솔라리스 최첨단 학생 식당일 것임에 틀림없다. 모든 급식은 엄격한 식품 안전 기준을 따르며, 가장 과학적인 영양 설계로 복잡한 환경에서도 장기간 보관이 가능하다. 베스트 댓글(삭제됨): 안전하고 정교한데다 보관 기간도 길지만... 맛이 별로예요(일부 손상된 오디오 정보에 짧은 대화가 기록되어 있다) 남자 목소리: (가쁜 숨소리) 남자 목소리: 이 거대 운송 엘리베이터... 그야말로 솔라리스 건축사의 기적이에요 남자 목소리: 이건 지하 동굴의 천장을 지탱하고 아카데미와 연구소를 연결할 뿐만 아니라 빙원에서 오는 화물까지 쉬지 않고 운반하고 있네요... 여자 목소리: 신입생은 다 신기해하는 법이지, 몇 번 타다 보면 익숙해질 거야... 광활하고 복잡한 지하 오아시스의 지형에 대응하기 위해, 새로운 종류의 전지형 교통수단이 탄생했다. 공식적으로는 과학 연구와 탐사용으로 등록되어 있으나, 정작 사용 설명서에는 이것을 타고 스타토치 아카데미 외부 지역에서 질주하지 말라는 규정은 적혀있지 않았다... 「스페이스트렉 콜렉티브」가 나타나기 전부터, 자급자족하던 유목 부족—— 로야족은 이미 이 넓은 지하 지역에서 삶의 터전을 이루고 있었다. 스타토치 아카데미와 연구소의 건설에도 로야족의 도움이 있었다. ██가 남긴 기계 잔해에 의존하여, 로야족은 독특한 마을 생태계를 구축했다. 천문학과 역법에 정통한 그들은 고대로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사명—— 언젠가 잠든 ██을 수리하고 깨울 수 있을 거라고 믿고 있다고 전해진다『바이오닉 클라카투는 전자 수업시간표의 꿈을 꾸는가?』에서 발췌 ... 「클라카투」의 머리깃은 「시계판」의 시침과 분침 역할을 한다. 매일 특정 시간이 되면 맑고 깨끗한 울음소리를 내는데, 머리를 가볍게 두드리면 소리를 멈춘다. 그래서 로야족은 대부분 이를 시간 측정과 알람 기능을 가진 「자명종」으로 사용한다. 비고: 기숙사 구역에 「클라카투」를 반입하는 행위는 학교 측에서 엄격히 금지하고 있기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과거, 그분은 거대한 검으로 하늘을 떠받치고 몸으로 생령을 키우며 꺼지지 않는 ██의 열기로 이곳의 어둠을 몰아냈다. 얼어붙은 땅 위에서, 그분은 이제 고요히 잠들어 있다...지하 「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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